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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파인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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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스캐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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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가 책 덮을때 ....일본은 이야기를 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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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08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083</a>]]></description>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Mon, 16 Feb 2026 02:46: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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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가지 물건으로 읽는 인생....사물놀이 인생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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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Mon, 16 Feb 2026 02:39: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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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경쟁력은 살아있는 영감...효율보다 의미에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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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Mon, 16 Feb 2026 02:33: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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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자는 거인을 깨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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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Mon, 16 Feb 2026 02:24: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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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강: 하늘 보고 인간 보고 &lt;우주 인문으로 읽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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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gbto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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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평생학습원, 과학(천문) 인문학 강연 안내

의정부시평생학습원, 과학(천문) 인문학 강연 안내
기자명 박종국 기자 입력 2025.04.04 15:12 


[경기북부탑뉴스 박종국 기자] 재단법인 의정부시평생학습원(원장 유상진)은 4월 22일과 29일 의정부 천문대에서 ‘2025년 시민을 위한 인문학 여행, 4월 과학(천문)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에 준비한 인문학 주제는 ‘천문’으로 하늘과 별의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이며 시(市)의 자랑인 의정부 천문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강의 내용으로는 별과 인생의 같은 점과 차이점, 별자리는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핸드폰으로 밤하늘 사진을 찍는 법 등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강의 후 주관측대에서 태양을 관측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상진 평생학습원장은 “삼국사기를 보면 일식과 별의 움직임을 기록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 우리 선조들은 하늘과 별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그걸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꿈을 키운 것처럼 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들에게도 꿈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본 교육은 의정부시평생학습원 홈페이지(www.ull.or.kr)에서 4월 18일까지 신청 및 접수 가능하며, 교육 문의는 학습복지팀(031-826-9978)으로 하면 된다.

 박종국 기자 news8255@daum.net]]></description>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Sat, 26 Apr 2025 07:56: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ookbirthking.com/?kboard_redirect=1"><![CDATA[Books&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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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로움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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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책
다이앤 엔스/박아람 옮김/책사람집

다이앤 엔스는 인간의 ‘외로움’과 ‘관계’의 의미를 오랫동안 탐구해온 철학자이다. 그는 외로움은 채워야 할 결핍이나 벗어나야 할 고통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해야 할 존재의 방식이라고 정의하며, 개인으로서의 자유와 관계의 온기를 모두 품고 살아가고자 한다면, 외로움을 더 섬세하게 감각할 것을 제안한다.

서동욱 서강대 철학과 교수는 “외로움은 모난 인간만이 성격상의 결함 때문에 겪는 형벌이 아니다. 어떤 인간의 삶이든 오후 다섯 시의 긴 그림자처럼 외로움을 무겁게 끌고 다니는 것인데, 그 무게를 같이 나누어 짊어지고 위로와 지혜의 말을 건네줄 책을 만나게 되었다”고 추천하였다. 책은 함께하면 집단에 갇히고, 혼자라면 자기 안에 갇힐 수밖에 없는 인간 존재의 모순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며, 혼자의 갈망과 연결의 욕구 사이의 균형을 찾고, 깊은 자기 이해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성숙한 관계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한다.

다이앤 엔스
인간의 ‘외로움’과 ‘관계’의 의미를 오랫동안 탐구해온 철학자이다. 20세기와 21세기 유럽의 주요한 철학을 기반으로 문학, 심리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인간 경험의 복잡한 층위를 조명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글은 언제나 지적인 깊이와 동시에 따뜻한 공감을 품고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들여다보도록 돕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예술, 영화, 문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통섭해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답을 탐색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 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성과 권력의 복잡한 관계, 시몬 베유의 정치사상, 그리고 여성 사상가들의 작업을 복원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학술 단체 ‘Women of Ideas’를 설립하고 이끌면서 소외된 여성의 목소리를 되찾는 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lt;외로움의 책&gt;을 비롯하여, , ,  등이 있다.  알라딘으로 부터]]></description>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Sat, 26 Apr 2025 07:43: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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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학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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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쓸모/21세기 프랑스 대표적 지성의 문학을 대하는 현대적 방식
앙투안 콩파뇽 (지은이),김병욱 (옮긴이)뮤진트리

프랑스의 대표적 지성 앙투안 콩파뇽이 던지는 질문, “문학의 쓸모는 무엇인가?” 우리가 사는 이 ‘현대 세계’에서 문학의 위기를 거론하고 문학의 자리를 옹호하는 글들은 많았다. 인문학자들, 작가들, 언론인들이 앞장을 섰고, 그 글의 대상은 주로 독자들이었다. 문학이 처한 위기를 염려하며, 문학은 우리 삶을 살찌우는 데 꼭 필요한 도구이니 문학 읽기를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문학을 예찬하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앙투안 콩파뇽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는 관점이 새롭다. 그는 문학이 돈이 되는가, 지금의 교육 시스템과 사회에서 문학 분야는 왜 뒤처지는가, 절대적으로 시간을 써야만 하는 문학에 생산성 개선의 여지가 있는가, 라는 관점에서 문학의 쓸모를 되짚어본다. “문학은 돈이 된다!”라는 다소 도발적인 슬로건을 내걸고서, 그는 독자들 특히 문학인들에게 문학을 다시금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문학적 사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볼 것을 권한다.

앙투안 콩파뇽
작가이자 콜레주 드 프랑스 교수를 역임했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 《현대성의 다섯 가지 역설》 《이론의 악마》 《문학 왜 하는가?》 《수사학 수업》 《몽테뉴와 함께하는 여름》 《보들레르와 함께하는 여름》 《파스칼과 함께하는 여름》 등이 있다. 알라딘으로 부터]]></description>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Sat, 26 Apr 2025 07:35: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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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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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bookbirthking.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4/680c8a47f02ef1990226.jpg" alt="" />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치유의 도서관 루차리브로 사서가 건네는 돌봅ㅁ과 회복의 이야기.

일본 나라현 산촌, 70년 된 고택에 자리 잡은 인문계 사설 도서관 ‘루차 리브로(LUCHA LIBRO)’의 사서가 들려주는 책과 삶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 대학도서관 사서로 근무하던 저자는 업무와 인간관계의 스트레스, 도시 생활이 주는 위화감으로 정신질환을 얻게 된다. 3개월여의 입원 생활을 거친 후 “우리 안에 흐르는 시간을 무시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나라현 히가시요시노무라로 이주해 루차 리브로를 개관한다.

가장 내밀한 공간인 집을 도서관으로 개방하고 개인 장서를 공유하는 일은 ‘혼자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함께 고민해달라’는 절박한 초대였다. 그 간절함에 응답하듯, 휴일이면 버스조차 닿지 않는 곳으로 사람들이 찾아왔다. 취약함의 궤적을 따라 함께 읽고 함께 생각하며 서로를 돌보고, 강하게 만들고, 멀리까지 나아갈 기력을 불어넣었다. 도서관을 열기까지의 사연부터 책이라는 창문을 통해 만난 새로운 세계, 함께 책을 읽는 행위가 가져다준 돌봄과 회복의 경험 등을 따뜻한 필치로 담아냈다.

아오키 미아코
인문계 사설 도서관 루차 리브로의 사서. 6여 년간 대학도서관에서 근무하던 중 업무와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동일본대지진의 충격, 도시 생활이 주는 위화감으로 정신질환을 앓게 되며 몸과 마음이 일시에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우리 안에 흐르는 시간을 무시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2016년 지중해 연구자인 남편 아오키 신페이와 함께 나라현 히가시요시노무라로 이주했다. 숲속의 70년 된 고택에서 루차 리브로를 개관했다.
한 달에 열흘, 다리를 건너고 숲을 가로질러 찾아와주는 사람들과 책을 사이에 두고 이야기 나누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인터넷 라디오 방송 ‘오므라이스 라디오’를 송출해 청취자들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눈다. 저서로 《피안의 도서관: 우리의 ‘이주’ 형태》(공저) 《산학 노트 1~4》(공저), 《책이 말하는 것, 말하게 하는 것》이 있다. 알라딘으로 부터]]></description>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Sat, 26 Apr 2025 07:27: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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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관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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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역사/지식을 향한 욕망의 문화사
앤드루 페티그리,아르트휘르 데르베뒤언 (지은이),배동근,장은수 (옮긴이),장은수 (해제)arte(아르테)

책과 미디어 환경 변화를 분석하며 커뮤니케이션 분야 권위자로서 지난 20년 동안 유럽 인쇄물의 역사를 연구해 온, 앤드루 페테그리와 아르트휘르 데르베뒤언은 『도서관의 역사』에서 인류의 지적 자산을 보관하고 전승해 온 장소로서 도서관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해 왔는지를 탐구한다.

저자들은 도서관이란 단순히 책의 보관 장소가 아니라 시대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고, 때로는 소실되며,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하는 역동적인 공간임을 강조한다. 『도서관의 역사』는 쐐기 문자판이 보관되어 있던 니네베 왕궁도서관에서부터 세상의 모든 지식을 모으고자 했던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필사본의 산실이었던 중세 시대 수도원 도서관과 오늘날의 글로벌 디지털 아카이브에 이르기까지, 도서관의 흥망성쇠를 따라가며 인류의 지적 자산이 어떻게 보존되고 때로 위협받았으며, 어떻게 재탄생되었는지를 역사적 사례를 통해 조명한다.  알라딘으로 부터]]></description>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Sat, 26 Apr 2025 07:23: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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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토록 역사적인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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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역사적인 도서관/우리 근현대사의 무대가 된 30개 도서관 이야기
백창민/한겨레출판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그저 단순한 책 보관소나 대여소, 혹은 문화센터로 여기지만, 실제 우리 도서관들은 당대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영향이 빚어낸 결과물로서 한국 근현대사를 수놓은 굵직한 사건들의 무대였다. ‘역사책을 소장한 공간’인 동시에 ‘역사를 바꾼 공간’인 것이다.

‘도서관 덕후’를 자처하는 저자는 우리 역사와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던 도서관과 만날 때마다 수많은 궁금증이 생겼다. ‘왜 어떤 도서관에서는 아직도 친일파와 독재자의 동상이 당당히 서 있을까? 일제 잔재라는 칸막이 열람실은 왜 지금도 남아 있을까? 부마민주항쟁과 6월 항쟁의 무대였던 도서관은 어디일까? 우리나라 최초의 사서는 누구였고, 한반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은 어디일까?’ 그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전국 500여 곳의 도서관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관련 서적과 자료, 논문을 뒤졌고 관계자를 만나 인터뷰했다.

이렇게 수집한 방대한 자료와 답사 경험, 그리고 자신의 단상을 엮어 한 편씩 글로 풀어내었다. 그리고 《오마이뉴스》에 〈도서관 그 사소한 역사〉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제목과 다르게 ‘도서관 속 역사’와 ‘역사 속 도서관’ 이야기는 결코 사소하지 않았다. 약 1년 반 동안 소개한 조선과 대한제국, 일제강점기의 도서관들, 현대의 국립도서관, 공공도서관, 국회도서관, 대학도서관, 교회도서관, 사찰도서관이 소개하는 역사 이야기는 그 어느 것보다 묵직하고 울림이 있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의 말처럼 ‘역사와 공간을 묶는 참신한 시도’는 곧 독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마침내 독자들의 요청과 성원에 힘입어 가장 인기 있고 유익했던 에피소드만을 추리고 내용을 수정·보완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백창민 저자는
책을 좋아해 '책사냥꾼'으로 일했다. 전자책 회사, 출판사에서 디지털과 아날로그 분야를 넘나들며 일했다. 북헌터 대표로 한겨레교육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성대학교, 전국의 여러 도서관에서 강의와 답사를 하고 있으며, 《퍼블리싱 마케팅 트렌드》(공저)를 펴냈다. 도서관을 애정하면서 '도서관 덕후'의 길로 접어들었다. 《오마이뉴스》에 〈도서관 그 사소한 역사〉와 〈세상과 도서관이 잊은 사람들〉을 연재했다. '도서관 스토리텔러'로 도서관 유산과 이야기를 찾아 전국을 누비고 있다. 언젠가 이 나라 모든 도서관을 둘러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알라딘으로 부터]]></description>
			<author><![CDATA[박연식]]></author>
			<pubDate>Sat, 26 Apr 2025 07:16: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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